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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N모솔' 0표→3표 '킹조지' 됐다⋯불나방·핑퐁·서울쥐, 유자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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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돌싱N모솔' 0표남 조지가 3표 '몰표'를 받으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7회에서는 돌싱녀들의 결혼과 이혼, 자녀 유무가 밝혀지며 연애기숙학교에 대격변이 일었다.

돌싱N모솔 [사진=MBC에브리원 ]
돌싱N모솔 [사진=MBC에브리원 ]

이날 방송은 모솔남들이 호감 여성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는 '과학 수업'으로 문을 열었다. 수금지화는 '두쫀쿠'를, 루키는 '불나방'을, 현무는 '카멜리아'를, 낙화유수는 '핑퐁'을 선택하며 각각 1순위 돌싱녀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반면 1순위를 놓친 맹꽁이는 동갑내기 '순무'를, 조지는 '서울쥐'를 선택했다.

이어 진행된 브런치 데이트 선택에서는 반전이 일어났다. 퇴소를 고민하던 0표남 조지가 핑퐁, 서울쥐, 순무에게 무려 3표를 받으며 단숨에 의자왕으로 등극한 것. 3MC 채정안, 김풍, 넉살은 "오늘부터 킹조지"라며 놀라워했고, 조지는 다른 모솔남들에게 훈수를 두며 웃음을 자아냈다.

심야 활동에서는 돌싱녀들의 정보가 공개되며 촬영장이 눈물바다가 되었다. 순무, 두쫀쿠, 카멜리아가 '자녀 없음'을 밝힌 가운데, 서울쥐는 6살 아들을, 핑퐁은 3살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유자녀 엄마임을 고백했다. 특히 불나방은 "외국인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잠수 이별을 택해 현재 두 돌 지난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연을 털어놓았다. 이에 불나방을 향해 직진하던 루키는 "현실적인 장벽 앞에서 쉽게 결정할 수 없다"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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