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현진스님이 '훨훨훨'을 열창했다.
27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는 '전국 스님 노래자랑' 특집으로 꾸며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31d4cb04d6b717.jpg)
이날 현진스님은 "여러분 박수소리에 잠시 극락에 갔다온 기분이 들었다"며 "여러분의 근심도 훨훨 날아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현진스님은 지난해 '인생아'라는 음원도 발매했다.
현진스님의 무대를 직접 본 '뉴진스님' 윤성호는 "너무 동안이라 동자스님 느낌이 났다. 파워가 대단하다. 노래로 치유한다는 게 맞는 말"이라고 했다. 김혜영은 "불교계에 가수 한분을 빼앗겼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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