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설렘이 울렁을 잡아먹은 이 시간. 공기마저 다르게 느껴지는 하루하루. 생뚱맞지만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며 쏟아진 임신 축하 메세지에 감사를 전했다.
또 "맛있는 논알콜 와인 도대체 어디 있나요”라고 덧붙였다.
![이다해 세븐 [사진=이다해 SNS]](https://image.inews24.com/v1/b85cf0bd7fb264.jpg)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세븐과 캠핑을 즐기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의 태명 '해븐이'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도 담겨 있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 20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다해 세븐 [사진=이다해 SNS]](https://image.inews24.com/v1/535e4d92a4f939.jpg)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결혼했다. 오는 11월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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