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의 첫 단독 팬미팅이 오는 6월 27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팬미팅 일정은 프로그램 공식 팬페이지 '원더독스 비스테이지'에서 공개됐다.
!['신인감독 김연경' 첫 단독 팬미팅 [사진=비스테이지 ]](https://image.inews24.com/v1/01f9bf0f9147fb.jpg)
이번 행사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한 직후 확정되어 의미를 더했다. 시즌2 본격 제작에 앞서 시즌1 출연진과 팬들이 올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김연경 감독과 원더독스 선수단이 함께할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27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되며, 상세 출연진과 예매처 등 세부 사항은 공식 팬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된다.
!['신인감독 김연경' 첫 단독 팬미팅 [사진=비스테이지 ]](https://image.inews24.com/v1/745f7546669f0c.jpg)
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백상예술대상 수상 이후 팬들과 처음으로 직접 만나는 자리인 만큼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신인감독 김연경'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선보인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 올해 방송될 시즌2에서는 신인 감독 김연경이 신생 배구단을 이끄는 과정을 담는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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