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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42세 남규리, 실물 얼마나 예쁘길래...박세리 감탄 "여성 게스트 중 제일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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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골프선수 출신 박세리가 가수 겸 배우 남규리의 미모를 극찬했다.

2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남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박세리가 남규리가 등장하기 전 "오늘 오는 분이 대식가냐"고 물었고, 이영자는 "너무 잘 드시는 분이다. 아침부터 삼겹살을 드시는데 외모만 보면 전혀 그럴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이어 이영자는 "시합 나가는 것처럼 잘 먹는다. 20년 전에 데뷔해서 시즌에 행사 50개 정도를 접수한 분이다. 전국으로 행사를 다녔고, 휴게소 음식으로 인생을 살았다"고 덧붙였다.

이후 자켓에 롱스커트를 입은 남규리가 등장했고, 이영자는 "휴게소에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냐. 옷 갈아입고 와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

이어 박세리는 "여신이다. 여신"이라며 "나온 여성 게스트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감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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