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코미디언 이수지가 시부상을 당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5일 이수지 소속사 씨피엔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수지의 시아버지는 이날 오전 6시께 지병으로 벌세했다.

소속사 측은 "이수지 씨와 유가족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애도를 부탁드리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전했다. 고인의 빈소는 전남 구례산림조합장례식장이며, 발인은 오는 27일이다.
이수지는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여자 예능상을 수상하며 "시아버님이 많이 아프시다. 방송을 보시고 미소 지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시아버지의 투병 소식을 알린 바 있다. 하지만 17일 만에 비보가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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