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영화 '군체'가 공개 첫 주말, 47만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23일 47만5784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이는 전날보다 25만여 명이 더 관람한 수치다. 누적관객수는 92만4120명이다. 개봉 4일차에는 100만 돌파가 유력해 보인다.
!['군체' 메인 포스터 [사진=(주)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d26f27efc64393.jpg)
21일 개봉한 '군체'는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바 있다.
2위는 '마이클'이 차지했다. 10만3650명이 관람했고, 누적 관객수는 95만2378명이다. 이어 '슈퍼마리오 갤럭시'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열연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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