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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필, 백상 '꽈당' 신현빈 도와준 후 재회 "드디어 인사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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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유재필이 신현빈과 재회했다.

22일 유재필은 자신의 SNS에 신현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드디어 인사드렸어요. 여전히 아름다우신 현빈 선배님과. '군체' 꼭 보러 가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군체' 시사회에서 신현빈과 인증샷을 남기는 유재필의 모습이 담겼다.

유재필 신현빈 [사진=유재필 SNS]
유재필 신현빈 [사진=유재필 SNS]

앞서 두 사람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만났다. 당시 신현빈은 자신의 드레스 자락을 밟아 넘어졌고, 유재필은 곧바로 신현빈을 도와 매너있는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이후 신현빈은 유재필의 SNS에 "어젠 너무 감사했어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유재필은 "꺄아 선배님~~ 다치신 곳은 없으시죠!! 작품 정말 정말 잘 보고 있어요!! 좋은 곳에서 꼬옥 또 인사드릴게요!!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했다. 이에 신현빈은 "덕분에! 아주 멀쩡해요 다음에 또 봬요"라고 답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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