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문원이 신혼집에 설치된 CCTV에 대해 해명했다.
23일 문원은 자신의 SNS에 "집 밖에 CCTV가 많은 것은 전 집주인분이 설치해 두신 것을 저희가 그대로 인수받았기 때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더 "신지 씨의 안전을 위해 현재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신지와 문원 커플 [사진=아이패밀리에스씨(아이웨딩) ]](https://image.inews24.com/v1/0205c1032df072.jpg)
앞서 지난 22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신지 문원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방송 당시 신지는 무전기로 문원을 불렀지만 답이 없자 모니터를 확인했고, 집 안팎으로 무려 11대의 CCTV가 설치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출연진은 “무전기도 부족해서 CCTV까지 설치한 거냐”고 웃었고, 신지는 “단독주택 보안을 위해 남편이 전 집주인에게 양도받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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