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순위표] '멋진 신세계', '대군부인' 떠나자 시청률 대폭 상승⋯'오십프로'에 완승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멋진 신세계'의 시청률이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되자마자 수직 상승했다. '오십프로'가 4%로 출발한 가운데 '멋진 신세계'가 어디까지 상승세를 이어갈지 궁금해진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회는 전국 기준 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6% 보다 3.5%P 상승한 수치로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멋진 신세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멋진 신세계'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수도권 기준은 8.8%이며, 2049 시청률은 평균 2.5%, 최고 3.26%를 얻었다. 방송 내내 코믹한 설정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호평을 얻었던 '멋진 신세계'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종영되자마자 시청률 대폭 상승을 끌어내며 금토극 1위 자리에 올랐다.

22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 1회는 전국 4.4%, 수도권 4.5%의 시청률을 얻었다. 신하균, 오정세, 허성태 등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포진되어 있는 '오십프로'는 블랙 코미디와 첩보 액션을 잘 버무린 스토리로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에 '멋진 신세계'와 '오십프로'가 금토극 대결에서 함께 웃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특히 '오십프로' 출격에도 승기를 제대로 잡은 '멋진 신세계'는 차세계(허남준 분)의 저돌적인 연모 고백으로 신서리(임지연 분)의 마음을 마구 뒤흔들어놓은 상황. 두근거리는 마음에 잠까지 설친 것. 전생에서 대군 이현(허남준 분)은 강단심(임지연 분)을 위로한 후 들꽃을 한아름 꺾어 내밀었다. 이는 장미꽃다발을 서리에게 안긴 세계와 겹쳐지면서 설렘을 안겼다. 두 사람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이목이 쏠린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순위표] '멋진 신세계', '대군부인' 떠나자 시청률 대폭 상승⋯'오십프로'에 완승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