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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동생과 완벽하게 화해했다, 인기상 받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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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정민이 동생과 화해했다고 밝히며 시상식에서 인기상을 받고 싶다는 바람을 고백했다.

22일 오후 서울 CGV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군체' 설명회 GV에는 연상호 감독, 배우 박정민, 유튜버 단군이 참석했다.

배우 박정민이 4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 언론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사진=정소희 기자]

이날 박정민은 "동생과 화해를 했는지 궁금하다"는 관객 질문에 "완벽하게 화해했다"라며 "상 못 받았으면 지금까지도 (동생과) 어색할 뻔했다"라고 대답했다.

박정민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얼굴'로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후 "제가 동생과 크게 싸웠는데 용서를 빈다. 한번만 용서해 줘"라고 사과해 화제를 모았다.

이 말을 들은 연상호 감독은 "다음 목표는 없는거냐"라고 물었고 박정민은 "목표라서 상을 받은 게 아니다"라고 하면서 "목표 하나 있다. 인기상을 받는 것이다. 다른 상은 열심히 노력하면 받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인기상은 노력으로는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인기상을 받고 싶다"라는 바람을 전했다.

지난 21일 개봉된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해 열연했다.

박정민은 '군체'의 연상호 감독과 시리즈 '지옥', 영화 '얼굴'을 함께 하며 인연을 쌓았고, '군체'를 응원하기 위해 GV에 참여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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