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CLC 출신 배우 권은빈이 큐브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 종료 이후 은퇴 수순을 밟는다.
권은빈은 최근 한 온라인 위키 플랫폼에 자신의 프로필 문서 삭제를 요청했다.
![배우 권은빈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리바운드'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75af2d70d881b.jpg)
권은빈은 문서 삭제를 요청하며 "나는 사실상 연에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라며 "앞으로는 일반인의 삶으로 돌아가 조용히 지내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실상 연예계를 은퇴하겠다는 의중이 보이는 대목이다.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빈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큐브 측은 "10년간 당사와 함께 하며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활동해온 권은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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