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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턴시 현진, 재데뷔 두 달 만 탈퇴 "지치고 힘들어, 돌볼 시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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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밴드 레이턴시 현진이 탈퇴한다.

레이턴시 소속사 오디너리 레코즈는 22일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해 "현진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향후 활동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으며 현진의 의견을 존중해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밴드 레이턴시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레이턴시(LATENCY) 첫 미니앨범 '레이트 오'클락'(LATE O'CLOCK)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밴드 레이턴시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열린 레이턴시(LATENCY) 첫 미니앨범 '레이트 오'클락'(LATE O'CLOCK)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레이턴시 측은 "당사자 간 충분한 상호 협의를 통해 신중하게 내린 결정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내용 유포나 오해는 삼가달라"고 전했다.

현진 역시 자필 편지를 통해 레이턴시 탈퇴를 알렸다. 현진은 "활동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건강적으로 많이 지치고 힘들어졌고 잠시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쉽게 내린 결정이 아니기에 더 조심스럽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죄송하다"고 말했다.

현진은 "레이턴시 멤버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리고 나도 더 건강한 모습으로 잘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레이턴시는 그룹 시그니처와 이달의 소녀 일부 멤버로 구성돼 새 출발을 알린 걸밴드다. 지난 3월 '레이트 오 클락'으로 가요계 데뷔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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