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CLC 출신 배우 권은빈이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SNS를 통해 권은빈의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다.
![배우 권은빈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리바운드'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75af2d70d881b.jpg)
큐브 측은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권은빈과 오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됐다"며 "10년간 당사와 함께 하며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활동해온 권은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될 배우 권은빈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권은빈은 2016년 그룹 CLC로 데뷔해 2018년부터 배우로 전향해 활동해 왔다.
아래는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배우 권은빈이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리바운드'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2c74551e27964d.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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