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전소민이 박명수와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의 에티오피아 여행을 지켜본다.
22일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 측은 "전소민이 스튜디오 패널로 합류했다"고 알렸다.
![전소민 프로필 [사진=메이킷스튜디오]](https://image.inews24.com/v1/bea897e12c187c.jpg)
'위대한 가이드' 시즌3은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 4형제의 에티오피아 여행기를 담는다.
전소민은 앞서 시즌2 르완다 편에서 스튜디오 패널로 참여했고, '위대한 가이드 2.5-대다난 가이드'에서는 백두산과 라오스 여행에 직접 고객으로 참여했다.
특히 전소민과 멤버들이 선보일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앞선 여정들을 거치며 멤버들과 더욱 돈독해진 전소민의 호흡이 스튜디오 토크를 한층 차지게 만들 예정인 것. 전소민은 '찐친' 최다니엘의 엉뚱한 매력을 폭로하는 저격수로 활약하는가 하면, 맏형 박명수마저 당황케 하는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대한 가이드3' 제작진은 "전소민은 이미 우리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는 대체 불가한 가족 같은 존재"라며 "스튜디오에서 멤버들의 여행기를 지켜보며 펼칠 전소민의 입담은 그야말로 든든한 활력소가 될 것이다. 멤버들과의 환상적인 케미는 물론, 스튜디오의 웃음을 책임질 전소민의 눈부신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위대한 가이드'는 2023년 10월 파일럿 방송을 시작으로 매 시즌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MBC에브리원 대표 인기 콘텐츠이다. 지난 2025년 10월 방송된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는 여행 메이트로 활약한 김대호와 최다니엘이 가이드로 나서며 프로그램의 확장성을 입증했다.
이번 시즌 여행지인 에티오피아는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가진 커피의 고향으로, 대자연의 위대함, 역사적 유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여행자들에게는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으로 꼽히는 곳이다.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3'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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