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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난 내게 여자야2' 한혜진 "주인공은 연하남⋯언제 터질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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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모델 한혜진이 '누난 내게 여자야'를 추천하고 싶은 '연상녀'로 김숙, 홍진경, 풍자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22일 오전 진행된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시즌1에 이어 연달아 진행자로 나선 한혜진은 "시즌 14까지 갔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누난 내게 여자야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델 한혜진 [사진=KBS ]
'누난 내게 여자야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모델 한혜진 [사진=KBS ]

한혜진은 "시즌1에 출연한 고소현과 친분이 있는데 '여기서 진짜 사랑에 빠질 줄 몰랐다. 여긴 다른 세계다. 아직 내 자신을 몰랐다'고 하더라"라면서 "의심이 많은 편인데 생생한 증언을 듣고 나니 나도 믿게 됐다"고 출연자를 통해 프로그램의 진정성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로맨스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 모델 한혜진, 2PM 장우영, 그리고 가수 딘딘과 함께 더욱 딥하고 핫하게 돌아온다.

한혜진은 "이번 시즌 주인공은 연하남이 확실하다"면서 "시즌1 연하남이 부드럽고 섬세했다면 이번 시즌 연하남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화산같다"고 차별점을 전했다. 이어 "지난 시즌에 비해 직업과 나이가 좀 빨리 공개된다. 전개가 빠르다"며 "넘치는 귀여움과 그렇지 못한 룩"이라고 이번 시즌 관전포인트를 공개했다.

23일 토요일 밤 10시40분 첫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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