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누난 내게 여자야2' 새 MC 딘딘이 "대한민국 대표 연하남"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22일 오전 진행된 KBS 2TV '누난 내게 여자야2'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딘딘은 "제작진 요청으로 일부러 시즌1을 안보고 왔다. 사랑을 찾으려는 출연자들의 진정성이 느껴져서 몰입해서 보게 된다"고 녹화 소감을 전했다.
!['누난 내게 여자야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딘딘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8bb10293fa004f.jpg)
!['누난 내게 여자야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가수 딘딘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ad163b7755ed38.jpg)
이어 딘딘은 "10년 전에 돌아간 기분이 들고, 추억을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면서 "전개가 너무 빠르다. 도파민이 거의 쇼츠급으로 터진다. 그 점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덧붙였다.
연출을 맡은 박진우 PD는 딘딘에 대해 "꾸밈없고 직설적인 애티튜드와 화법으로, 우리 프로그램에 다른 색깔을 넣어줄거라 생각했다"면서 "플러팅도 잘 하지만, 누나 두명에게 맞으며 자란 동생의 시선도 필요했다"고 섭외 이유를 밝혔다.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누나와,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연하남의 로맨스를 담은 연애 리얼리티. 모델 한혜진, 2PM 장우영, 그리고 가수 딘딘과 함께 더욱 딥하고 핫하게 돌아온다.
23일 토요일 밤 10시40분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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