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ITZY가 세계적 페스티벌 마와진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ITZY는 오는 6월 23일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리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마와진의 메인 스테이지 OLM Souissi에 오른다. 마와진 페스티벌 첫 출연에 헤드라이닝 무대를 장식하는 ITZY는 무대 에너지로 관중과 소통하며 활약세를 넓힐 전망이다. 2001년 첫 개최된 마와진 페스티벌은 매년 250만 명 이상의 관중이 모이는 음악 축제다. 올해는 ITZY를 비롯한 티에스토, 니키 잼, 레마와 같은 뮤지션이 함께 한다.
![ITZY '마와진 페스티벌' 출연 관련 이미지 [사진=Mawazine]](https://image.inews24.com/v1/b272677de671f3.jpg)
ITZY는 5월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신곡은 깊은 리버브 이펙트와 은은한 패드 신스가 어우러져 사운드로 구현됐다. 기세를 몰아 22일 타이틀곡 'Motto'를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는 리믹스 버전 'Motto (Remixes)'를 발표한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걸그룹 ITZY는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로 구성된 팀으로, 2019년 데뷔곡 '달라달라'부터 당당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콘셉트와 독보적인 퍼포먼스 실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발표하는 타이틀곡마다 역동적인 안무를 완벽히 소화해 내며 가요계 대표 실력파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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