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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드라이브원, 악플러 두 차례 고소 "압수수색 영장 집행"(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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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웨이크원이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악플러를 두 차례 고소한 사실을 알렸다.

웨이크원은 21일 공식 SNS를 통해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 알파드라이브원 일부 멤버들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글, 허위사실, 인신공격, 음란물 제작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의 게시물에 대해 지난 4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정식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웨이크원]
알파드라이브원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웨이크원]

현재 가해자 특정 증거 확보를 위한 압수수색 영장 집행 등 관련 수사가 진행 중이라 밝힌 웨이크원 측은 "당사는 수사기관과 긴밀히 협조하며 필요한 후속 절차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웨이크원은 "이번 법적 대응은 왜곡된 정보와 허위사실을 바로잡아 소속 아티스트를 악의적인 비방 및 권익 침해 행위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며 "아울러 팬 여러분께서 허위 정보로 인해 겪는 혼란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목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Mnet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웨이크원 소속 보이그룹이다. 데뷔 직후 김건우의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으나 웨이크원이 확실한 해명을 하지 않으면서 격화됐고, 결국 웨이크원은 4월 사생활 논란 일부를 인정했다. 김건우는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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