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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군체', 개봉 첫날 20만 육박⋯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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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군체'가 개봉 첫 날 20만 명에 가까운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이는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다. 이에 '군체'가 첫 주말엔 어떤 성적을 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군체'는 지난 21일 하루 동안 19만 976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1만 8304명이다.

'군체' 메인 포스터 [사진=(주)쇼박스]

이는 올해 박스오피스 최고 흥행작인 '왕과 사는 남자'(11만 7783명)와 '살목지'(8만 9911명)의 오프닝 스코어를 모두 뛰어넘는 기록이다. 예매율 역시 1위다. 22일 오전 7시 30분 기준 사전 예매 관객수 26만 5천명을 기록해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해 열연했다. 특히 전지현은 11년 만에 '군체'로 스크린 컴백에 나서 기대를 모았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 '반도'와는 또 다른 좀비물을 완성했다. 감염자들이 단체로 움직이며 정보를 업데이트하는 등 예측할 수 없는 행동과 공격 패턴으로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한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2위는 '마이클'로 같은 날 2만 929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80만 7720명이다.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 2'는 9413명을 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49만 7605명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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