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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 자택서 강도 행각 40대 남성 체포⋯동거인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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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40대 강도가 검거됐다.

21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배우 김규리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김규리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열린 '제44회 황금촬영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이 강도 행각을 발견했다. 이 과정에서 김규리와 동거인 등이 A씨의 폭행으로 골절과 타박상 등 상처를 입은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은 범행 3시간 뒤인 0시께 화곡동에서 자수한 남성을 검거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남성을 상대로 계획범죄 여부를 조사하고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

김규리는 지난 1997년 매거진 모델로 데뷔한 후 영화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하류인생' '미인도' '오감도' 드라마 '사관과 신사' '학교1' '메디컬 센터' '유리구두' '현정아 사랑해' '선녀와 사기꾼' '한강수타령' '그린마더스클럽'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김규리는 2017년 문화계 블랙리스트 재판에서 승소했지만 지속적인 악플에 시달렸다. 지난 4월 악성 댓글 작성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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