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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한다감, '슈돌' 합류⋯'예비엄마'의 현실 고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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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46세 '여배우 최고령 산모' 한다감이 육아예능에 도전한다. 한다감은 결혼 6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한다감은 6월 초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예비 엄마의 진솔한 일상을 공개한다.

배우 한다감이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 CHOSUN]
배우 한다감이 22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V CHOSUN]

올가을 출산을 앞둔 한다감은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기적 같은 임신 소식과 함께, 임신 준비 기간 동안 겪었던 현실적인 고민과 노력을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서툴지만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예비 엄마의 모습은 물론, 임신 이후 변화된 일상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한다감은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분들에게 제 이야기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출연 소감을 밝혔다.

2020년 결혼한 한다감은 시술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한다감은 영화 '점례는 나의 빛'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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