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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 8년만 내한 공연, 40분 만에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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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글로벌 팝스타 위켄드의 내한 공연이 40분 만에 전석 매진됐다.

현대카드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The Weeknd)'의 예매가 시작된 지 약 40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위켄드 내한 공연 전석 매진 관련 이미지 [사진=현대카드]
위켄드 내한 공연 전석 매진 관련 이미지 [사진=현대카드]

지난 20일 오후 12시 현대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시작된 선예매는 40분 만에 매진됐으며, 이어 21일 오후 12시에 열린 일반 예매 역시 35분 만에 전 좌석이 매진됐다. 예매 과정에서 기록된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130만 명에 달했다.

한편 위켄드는 그래미 어워즈를 수차례 수상하고 빌보드 핫 100 차트 역사상 가장 성공한 곡으로 꼽히는 'Blinding Lights'를 보유한 캐나다 출신 글로벌 팝스타다. 이번 내한은 지난 2018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첫 내한 공연 이후 약 8년 만에 성사된 두 번째 무대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8 위켄드'는 오는 10월 7일과 8일 이틀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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