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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 '퍼펙트데이 12' 올해도 열린다⋯"축제 같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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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밴드 소란이 올 여름 축제 같은 콘서트를 준비했다.

21일 소란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에 따르면 7월 3~5일과 10~12일, 총 6회에 걸쳐 서울 중구 푸르지오 아트홀에서 대표 브랜드 콘서트 'PERFECT DAY 12'를 개최한다.

밴드 소란(고영배)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밴드 소란(고영배)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밴드 소란(고영배)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6 JOY콘서트 - 보이스 오브 스프링(Voice of spring)'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소란 콘서트 'PERFECT DAY 12’포스터. [사진=엠피엠지뮤직]

열두번째를 맞이하는 'PERFECT DAY' 시리즈는 관객에게 '하루 전체를 완벽하게 만드는 경험'을 선사하는 소란만의 시그니처 브랜드 공연으로 자리매김해왔다. 공연이 시작되는 순간만이 아닌, 공연이 있는 하루 전체를 하나의 축제처럼 만든다.

관객들은 공연을 기다리는 아침부터 공연장을 향하는 순간, 공연이 끝난 뒤 집으로 돌아가는 밤까지 이어지는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올해 상반기 발매된 신곡들도 들을 수 있다.

엠피엠지뮤직은 "'PERFECT DAY'는 단순히 공연 한 편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관객들에게 하루 전체를 특별한 기억으로 남기는 프로젝트에 가깝다"며 "올해 역시 관객들이 아침부터 잠들기 전까지 '오늘 참 완벽한 하루였다'고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요소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란은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한 후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사과 하나를 그려'. 4월 신곡 '딜리버리'를 발매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페스티벌의 황제'라고도 불리는 소란은 '2026 그린캠프페스티벌', '2026 서울 히어로락페스티벌' 등에 출연하며 관객들과 만났다.

'PERFECT DAY 12'의 티켓은 5월 21일 오픈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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