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문정희가 더욱 강력해진 '쾌변밥상' 2탄을 선보인다.
앞서 문정희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변비를 해결하는 '쾌변 3종 세트'를 공개하며 동영상 조회수 100만 돌파, 쑥가루 품절 사태 등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편스토랑' 문정희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1b13928edd9e13.jpg)
22일 방송에서 문정희는 장 건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새로운 쾌변 레시피 2종을 공개했다. 핵심 식재료는 저렴하고 구하기 쉬운 재료로, '편스토랑' 출연진 모두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어 공개된 두 번째 요리는 단 '3초' 만에 완성되는 초간단 레시피로 감탄을 자아냈다.
문정희는 요리 과정에서 "쾌변은 기본이고 숙변과도 이별할 수 있다, 내가 직접 임상시험을 거친 것"이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촬영장의 제작진에게도 직접 만든 요리를 대접하며 다시 한번 '쾌변전도사'의 면모를 뽐냈다.
22일 밤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한편 문정희는 지난 1월 '편스토랑'에서 '쾌변밥상' 3종 세트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첫번째는 쑥가루를 활용한 셰이크였다. 두 번째는 비트,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5가지 채소를 푹 익혀 만든 채소 수프, 마지막으로 밀가루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밤호박 바스크 치즈케이크' 등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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