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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 전세계 3800개 극장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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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방탄소년단의 부산 콘서트를 전세계 스크린에서 만난다. 80여 개 국가, 약 3800개 관 라이브 뷰잉으로, 역대급 규모다.

21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6월 13일 부산 콘서트 2일차 공연을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 LIVE VIEWING'이 확정됐다.

방탄소년단 라이브 뷰잉 부산콘서트 포스터.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라이브 뷰잉 부산콘서트 포스터. [사진=빅히트뮤직]

라이브 뷰잉은 오는 6월 13일 전 세계 80여 개 국가/지역, 3800개 이상의 상영관에서 진행되며, 지역별 시차를 고려해 북미와 남미, 유럽 지역에서는 공연 종료 후 1~2일 이내에 딜레이 중계 된다. 국내에서는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라이브 뷰잉 국내 예매는 오는 28일 오전 10시, 글로벌은 같은 날 오후 10시부터 순차 시작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22년 10월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콘서트 'Yet to Come' in BUSAN'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약 3년 8개월 만에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홈커밍'(Homecoming)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고양 콘서트를 시작으로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총 85회에 걸쳐 'BTS WORLD TOUR 'ARIRANG''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한국 가수의 단일 투어 기준 최다 회차다.

방탄소년단은 월드 투어 외에도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25일 오후 5시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 참석한다. 이들이 'AMA'에 직접 참여하는 것은 2021년 이후 약 5년 만이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아티스트' 부문과 '베스트 남성 K-팝 아티스트', '송 오브 더 서머' 등 총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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