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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티키' 안정환 "월드컵, 최소 5경기 했으면⋯비판은 끝난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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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안정환이 "북중미월드컵에서 최소 5경기는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21일 오전 서울 신도림 더링크호텔에서 진행된 틱톡 첫 오리지널 예능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제작발표회에서 안정환은 '한국 축구에 대한 제언'을 묻는 질문에 "축구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는 부분에 우려는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안정환 [사진=틱톡 ]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안정환 [사진=틱톡 ]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안정환 [사진=틱톡 ]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딘딘, 안정환, 이은지 [사진=틱톡 ]

하지만 그는 "매번 월드컵 시작 단계에는 어떤 감독이 와도 잡음이 있었다. 물론 깨끗하지 못한 과정이 이야기 나오긴 했지만, 이야기는 (월드컵) 결과가 나온 이후에 해야할 부분"이라면서 "만약 결과가 안좋으면 나도 비판할거다. 누군가 질타를 받아야 한다면 욕도 많이 할거다"라고 예고하기도 했다.

안정환은 내달 개최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바람도 전했다. 그는 "예선은 무조건 통과할 것 같긴 하다"면서 "최소 5경기는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축구를 주제로 한 토크 예능 프로그램. '축잘알'은 물론 '축알못'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배틀형 토크예능.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가수 딘딘, 방송인 이은지가 출연한다.

25일 첫 방송하며, 매주 월, 목요일 저녁 8시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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