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철인 3종 완주, 전국 복싱대회 제패에 이어 이번엔 쇼트트랙이다. '무쇠소녀단'이 빙상 위에서 세번째 시즌을 맞는다.
!['무쇠소녀단' 금새록, 설인아, 한지현, 연우 [사진=각 소속사 ]](https://image.inews24.com/v1/40a565cbee6110.jpg)
tvN '무쇠소녀단3'에는 배우 금새록, 설인아, 한지현, 연우가 출연한다. 지난 시즌 복싱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금새록이 다시 한번 도전에 나선다. 철인 3종과 복싱을 모두 평정한 운동 천재 설인아 역시 빙판 위 속도 전쟁에 합류한다.
여기에 새로운 얼굴들이 활력을 더한다. 과거 액션신을 대역 없이 소화해 주목받은 배우 한지현이 첫 고정 예능으로 합류해 남다른 운동 신경을 선보인다. 어린 시절 육상 선수로 활약했던 배우 연우 역시 0.01초를 다투는 빙상 위에서 스피드 경쟁을 펼친다.
하반기 첫 방송.
한편 '무쇠소녀단'은 2024년 진서연, 유이, 설인아, 박주현과 함께 철인 3종에 도전했다. 이어 지난해 시즌2에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와 함께 복싱 전국 제패에 나섰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