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암흑요리사' 김풍이 '언더커버 셰프' 스튜디오 MC로 합류한다.
21일 오후 8시40분 첫 방송되는 tvN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이 자신의 요리 기반이 된 해외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 취업해 5일 안에 신메뉴를 선보이는 미션 도전기. 김풍은 '언더커버 셰프' 스튜디오 MC로 합류해 스타 셰프들과 호흡을 맞춘다.
![방송인 김풍이 '언더커버 셰프'에 출연한다.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26728bbbc88edf.jpg)
김풍은 출연자인 샘 킴, 정지선, 권성준 셰프와 오랜 친분을 자랑하는 만큼 절친이라 가능한 거침없는 멘트와 애정 어린 응원을 동시에 보낼 예정이다. 특히 오랜 요리 예능 경력을 바탕으로 주방의 생리를 잘 아는 그가 해외 주방에서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하는 셰프들을 향해 날릴 유쾌한 '팩폭'과 프로페셔널한 관전평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치열하게 부딪히는 세 셰프들을 지켜보는 MC 김풍의 공감과 리액션이 또 다른 재미의 축이 될 것"이라며 "현장의 열기와 유쾌한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풍은 현재 '돌싱N모솔' '탐정들의 영업비밀' '냉장고를 부탁해' 등에 출연 중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