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USPEER (유스피어)가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을 위한 무료 팬미팅을 개최한다.
유스피어의 소속사 MW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공식 SNS를 통해 포스터를 게재하고 오는 6월 6일 데뷔 1주년 기념 첫 번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다.
![유스피어 팬미팅 포스터 [사진=MW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2ceaf2f838e13.jpg)
'2026 TEAM US'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은 오는 6월 6일 오후 2시와 7시 마포구 스페이스 브릭에서 개최된다.
유스피어는 본격 컴백에 앞서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이번 팬미팅을 무료로 진행한다. 데뷔 1주년과 첫 팬미팅이라는 의미를 더해 팬들과 유스피어 멤버 모두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팬미팅은 공개된 포스터 속 'WHO WILL BE THE LEADER?'(누가 리더가 될 것인가?)라는 문구를 통해 6인 체제로 컴백을 앞둔 USPEER의 새로운 리더(주장)가 나올게 될 것임을 암시했다.
유스피어는 이번 컴백에서 멤버 여원을 제외하고 6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 한다. 여원은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멤버 여원의 팀 활동 종료 및 전속계약 해지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충분한 휴식과 회복의 시간을 가져왔으며,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오랜 시간 신중하게 논의해 왔다"면서 "상호 협의 끝에 유스피어로서 팀 활동을 마무리 하기로 결정했다"고 알렸다.
한편 유스피어는 팬미팅을 시작으로 6월 컴백한다. 지난해 6월 첫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 발매 후 약 1년 만으로, 올해 초 소속사 이전 후 처음 선보이는 컴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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