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내일도 출근!'이 서인국과 박지현의 달콤한 출근길 포스터를 공개했다.
6월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번아웃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이 까칠한 상사 강시우를 만나 일과 사랑에서 다시 설렘을 찾는 오피스 로맨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내일도 출근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aa41d9e5c22422.jpg)
공개된 포스터에는 버스 옆자리에 나란히 앉은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 차갑기로 소문난 '삼노(3NO)맨' 강시우는 옅은 미소를 짓고 있고, 차지윤 역시 무심한 척하면서도 그를 의식하는 듯한 미묘한 긴장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반복되는 일상에도 새로운 설렘을 찾기 위해'라는 카피와 따뜻한 버스 안 풍경은 두 사람의 좁혀진 거리감을 감각적으로 보여준다. 앞서 티저 영상에서 강시우의 직진 고백이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 포스터는 두 사람이 선보일 현실 공감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내일도 출근!'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 후속으로 6월 22일 밤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도 만난다.
한편 박지현은 내달 3일 영화 '와일드 씽'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내년엔 송중기와 KBS 드라마 '러브 클라우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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