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KCM이 아내에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KCM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KCM은 아내가 병원 간 사이 둘째와 막내를 돌봤다.
![슈돌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54e7946556683c.jpg)
KCM은 "조기 출산을 할 때 피를 좀 많이 흘려서 주기적으로 계속 치료를 받고 있다"고 아내가 병원 간 이유를 전했다.
이어 랄랄은 "하온이 낳을 때 몸이 많이 안 좋아서 회복중이라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슈돌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189fead2388820.jpg)
이후 KCM은 아내가 돌아오자 얼굴을 빤히 보며 "병원 갔다온 거 맞냐. 갔다 온 사람이 왜 이렇게 예쁘냐"고 달달한 멘트를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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