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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人] 셔누X형원 "서 있는 것만으로 채워지는 아우라…자연스러운 섹시美 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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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몬스타엑스의 유닛 셔누X형원이 2년 10월 만의 신보 'LOVE ME'로 돌아왔다. 첫 미니 앨범 'THE UNSEEN' 이후 군 복무와 완전체 팀 활동을 선보인 셔누X형원은 이번 유닛 활동을 통해 기존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더불어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선사한다. 타이틀곡 'Do You Love Me'는 사랑을 확신하지 못한 채 서로를 밀고 당기며 답을 요구하는 아슬아슬한 감정의 줄다리기를 표현한 곡으로, 셔누X형원의 매력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노래다.

셔누X형원은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를 통해 3년여 만 유닛으로 컴백한 소감, 데뷔 11주년을 맞아 더욱 끈끈해진 멤버들과 팬 사이의 관계를 솔직하고 소탈하게 전하는 시간 가졌다. 아래는 셔누X형원 일문일답 전문이다.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X형원이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X형원이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3년 만에 유닛으로 컴백했다.

(셔누) 유닛 앨범 시간이 오래 걸렸다. 기다린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있다. 그만큼 우리 무대를 준비했으니 재밌게 즐겨주셨으면 한다.

(형원) 3년여 만에 돌아온 만큼 그동안 느낀 것, 해보고 싶은 것을 많이 담았다. 보는 분들이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준비 기간 오래 걸린 특별한 이유가 있나.

(셔누) 단체 활동과 앨범을 준비하면서 중간중간 짬짬이 준비를 했다.

(형원) 우선은 막내(아이엠)가 군대 가기 전에 완전체를 낼 수 있는 기간이 있었다. 완전체 활동에 먼저 집중했다. 그 활동 잘 마친 뒤에 개개인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군 복무를 하며 느낀 것이나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을텐데.

(형원) 다양한 장르를 할 수 있는 유닛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었다. 3년간 음악적으로도 발전했지만 사람으로서도 느낀 감정이 있었다. 더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 부분에 집중했다. 군 복무 하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꼈다. 팬들에 대한 감사함은 항상 있었고, 모든 것을 당연하게 느끼지 않고 기약 없는 기다림을 해주는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었던 게 컸다.

◇다시 유닛으로 호흡 맞춰보니 어땠나.

(셔누) 첫 앨범 내고 중간중간 행사나 둘이서 하는 활동이 간간이 있었기에 합을 맞추는 어려움은 없었다. 더 나아졌는지 모르겠지만 나아 보이려고 노력했다.

(형원) 팀 활동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둘이 비슷한 성향이 많아서 그 때부터 이어져온 게 빛을 발했다. 형도 나도 앨범 아이디어나 방향성에 대해 더 자유롭게 의견을 표출할 수 있었다.

◇사랑을 주제로 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셔누) 시간이 지나며 변하는 사랑의 감정들을 담았다. 사랑에 대해 얘기하고 싶고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형원) 사랑에 대한 감정이 여러 가지 있는데, 이번에는 콘셉트 포토도 마찬가지고 여러 감정을 보여주려고 했다. 사랑의 좋은 부분도 있지만 상반되는 감정들도 표출하려고 노력했다. 그런 부분들이 노래에 잘 나왔다고 생각한다.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X형원이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X형원이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형원의 곡 작업 참여 비화가 궁금하다.

(형원) 첫 번째로는 이번 앨범에 다채로운 장르가 있었으면 했다. 두 번째로는 우리는 음악을 보여드리기 때문에 보는 분들이 페스티벌에서 우릴 봤을 때 '다양한 음악을 하는 유닛이구나'를 느끼길 바랐다. 한 곡 한 곡 다른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했다.

◇수록곡, 솔로곡 이야기를 해본다면?

(형원) 타이틀과 상반되는 느낌은 2번 트랙이다. 우리가 잘하는 것도 있지만, 듣는 음악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내 솔로곡 '노 에어'는 숨 못 쉴 만큼 사랑이 아프고 힘들다는 걸 표현한 곡이다.

(셔누) 내 솔로곡은 사랑을 주제로 장난 같은 사랑에 지쳐서 벗어나려고 하지만 잘 안되는 너저분한 마음을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힘들고 쓸쓸하고 피폐해진 느낌이다.

◇타이틀곡 선정을 형원의 곡으로 하지 않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

(형원) 내 곡을 타이틀곡으로 하고 싶었지만 개인 의견만으로는 할 수 없기도 하다. 여러 의견이 있었다. 회사와 얘기했을 때 유닛의 방향성 얘기를 많이 했다. '두 유 러브 미'의 가는 길과 '슈퍼스티셔스'의 가는 길이 너무 달랐다. '두 유 러브 미'가 우리 유닛이 가는 길에 더 부합한다는 의견이 컸고 나도 수긍했다.

(셔누) 나는 형원이랑 같이 마음을 맞춰서 2번 트랙을 타이틀곡으로 밀었다가 같이 수긍을 당한 입장이다. 결과가 정해지면 이게 최선이라 생각하고 임한다. 아쉽거나 하진 않다.

(형원) 나는 곡 작업 할 때부터 내 노래가 타이틀이 되는 꿈을 가지고 시작했다. 하지만 취향도 다르고 정답은 없다고 생각하기에 타이틀 여부에 의미를 두진 않는다. 나중에 사람들이 들으면 좋은 곡이라면 거기에 만족한다.

◇셔누&형원 유닛이 앞으로 보여줘야 할 길이 무엇인가.

(형원) 우리 장점은 퍼포먼스라 생각한다. 첫 앨범 나오고 꽤 공백기가 길어서 이번 컴백에서도 '우리가 잘하는 걸 한 번 더 보여줘서 깊은 인상을 심어주자' 했다. 나와 형도 거기에 동의를 했다.

◇군대에서 성장한 부분이 있다면?

(셔누) 나는 서울에서 출퇴근하는 사회복무요원이었다. 회사원의 입장에서 나는 12시부터 8시까지 근무하며 아이들과 숙제를 하고 공부를 봐주는 업무를 했다. 회사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오히려 몸매 관리나 이런 게 어렵다는 생각을 했다. 근무가 주기적으로 있다 보니 끝나고 치맥을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더라. 관리가 어렵다는 생각을 했고, 또 회식을 원래 좋아했는데 근무를 하면서 회식 안 하고 싶은 마음이 뭔지 알았다.

(형원) 나는 사소한 것에 대한 감사를 많이 느꼈다. 평소에는 당연하다 느낀 행복과 자유가 그 안에서는 당연한 게 아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감사를 느껴야겠다 생각했다. 또 모든 일을 무디게 받아들일 수 있는 능력, 큰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을 배웠다. 내려놓는 법을 많이 배웠다. 나이 차이에 대한 힘듦은 없었는데 그 안에서 또 하나의 사회가 있으니까 거기서 많은 감정들을 느꼈다.

◇워터밤 무대에 출격한다. 여름에 어울리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기대된다.

(셔누) 워터밤 준비 더 열심히 해야 한다. 앨범 수록된 곡들을 퍼포먼스로 많이 보여드리는 게 우리 목표다.

(형원) 워터밤은 공연적으로는 열심히 준비하지만, 몸 관리는 형이 나를 데리고 가주는 느낌이 강하다. 형에게 누 끼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여름 '워터밤 남신' 수식어를 얻을 수 있나.

(셔누) 워터밤 남신? 그런 수식어 어떻게 얻는 건가. 좀 쑥스럽다. 노출을 해야 하는 건지 공연에 집중해야 하는 건지에 대한 고민이 항상 있다. 옷을 벗어서 무대가 다채롭고 좋다면 오케이지만 안 어울릴 수도 있어서.

◇몬스타엑스 멤버들의 응원은?

(셔누) 멤버들에게 타이틀 고를 때도 다 들려주고 의견을 받았다. 뮤직비디오도 가편집본을 공유해서 어떤 느낌인지 얘기 나눴다.

(형원) 우리 팀 전체적인 성향이 믿고 맡겨주는 게 있다. 어떤 친구 솔로가 나올 때도 그걸 믿고 들어주고 하는 것에 의미를 둔다. 친구들도 이번에 우리에게 '어련히 잘 하겠지' 하면서 믿어줬다.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X형원이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X형원이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아이엠은 군대에서 형들을 부러워하지 않나.

(셔누) 아이엠은 후회 없이 활동하고 복무하는 거라 부러워하는 건 없다. 다만 사소한 일상에 대한 부러움과 그리움은 있을 것 같다.

◇군필자로서 막내에게 해준 조언이 있다면?

(형원) 나는 휴가를 어떻게 써야 하는지 조언했다. 최대한 참았다가 뒤에 쓰는 게 좋다. 일병 때 시간 가는 것과 병장 때 가는 건 천지차이다. 또 사격이나 훈련에 대해 무조건 앞장서서 뛰어다니라고 했다. 다치지 말고 잘 하고 오라고 했다.

◇셔누&형원만이 보여줄 수 있는 매력이 있다면?

(셔누) 어리지 않은 매력?

(형원) 많은 가수들이 있고 다양한 콘셉트를 보여주지만 그 안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 우린 좀 더 성숙한 매력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꼭 나이가 많아서가 아니라 경험해온 것이나 연륜에서 오는 매력.

(셔누) 요즘 잘 하는 후배들이 많다. 테크니컬적으로도 정말 훌륭하더라. 우리는 서 있는 것만으로도 무대를 채울 수 있는 아우라를 보여드리고 싶다.

◇11년 활동하며 느낀 것이 있다면?

(셔누) 사람으로서 성장을 많이 했다. 당연한 부분이지만 여기도 하나의 사회이다 보니 사람으로서 제자리걸음이고 음악적으로만 성장했다면 10년까지 오지 못했을 것이다. 사람을 대하는 법, 팀을 같이 꾸려나가는 법을 알게 모르게 많이 배우지 않았나 싶다.

(형원) 무대에서는 덜어내는 걸 많이 배웠다. 예전에는 100의 힘으로 계속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면 지금은 2분, 3분 우리만의 방식으로 조절을 할 수 있게 됐다. 그런 걸 느끼고 터득했다.

◇몬스타엑스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기둥이다. 책임감이나 부담감은 없나.

(셔누) 책임감이 있긴 있다. 책임감 없이 활동할 순 없지만 회사 전체를 책임지겠다는 생각까지는 아니다. 우리는 팬들에 대한 책임감, 멤버 서로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활동한다.

(형원) 누군가를 책임진다기보다 우리 스스로를 책임지고 잘 활동하다 보면 후배들이 좋은 영향력을 받길 바라는 마음 정도다.

◇누군가에게 적극적으로 조언하는 스타일은 아닌가 보다.

(형원) 나는 조언하는 사람 제일 싫어한다. 나도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여쭤볼 때가 있지만, 굳이 누군가를 찾아가서 조언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셔누) 요청을 한다면 기꺼이 아는 걸 줄 수 있다. 하지만 찾아가서 조언을 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반갑게 인사하는 정도다.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X형원이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유닛 셔누X형원이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신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가 데뷔 11주년을 맞았다.

(셔누) 11년을 당연하고 무덤덤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점에 대해 팬들에게 큰 감사를 느낀다. 우리끼리도 열심히 해왔으니까 멤버들에게도 수고했다는 얘기를 해주고 싶다.

(형원) 팬들을 봐도 10대에서 20대로, 20대에서 30대로 넘어가는 과정이 보이지 않나. 우리가 이 삶을 함께 살아간다는 걸 몸소 느꼈다. 그래서 더 소중했다.

(셔누) 11주년 때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깊은 얘기보다는 그냥 사는 얘기, 앨범 얘기, 다른 프로젝트 얘기와 회의, 앞으로의 일에 대해 더 많이 얘기했다.

◇11년간 활동하는 그룹 흔치 않다. 몬스타엑스만의 비결은?

(셔누) 운도 있는 것 같고 서로 노력을 했던 부분이 가장 크다. 각양각색 우리 팀을 꾸준히 좋아해주는 팬들, 서포트 해주는 회사도 있고 여러 이유가 뒷받침돼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나는 외동이라 혼자 자랐는데 친형제가 있다면 이런 느낌일까 싶었다. 확실한 건 멤버들이 부모님보다 가깝다.

(형원) 가장 많은 시간과 대화를 하는 친구들이다. 든든한 아군 같은 느낌이 강하다. 의지도 많이 하는 편인 것 같다. 뭐라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우리는 지금도 지각비를 걷고 있는데 이것도 서로에 대한 노력 아니겠나. 솔직히 이쯤 되면 누가 늦든 말든 신경 안 쓰는 게 편한데, 제도를 만들고 지키는 건 이 팀을 아끼고 오래 하고 싶으니까 하는 거라 생각한다. 그게 우리를 보여줄 수 있는 모습 중에 하나다. 최근에는 주헌이 항공 이슈로 비행기를 놓쳐서 100만 원을 냈다.

◇마음에 드는 트랙이 있다면?

(형원) 2번 트랙이다.

(셔누) 나도 2번 트랙이다. 나는 듣는 음악을 좋아한다. 사람마다 여러 취향이 있지만 내가 좋지 않으면 어떻게 남들에게 좋아해달라 하겠나 싶다. 애정이 가는 노래다.

◇유닛 활동하면서 서로에게 새롭게 알게 된 부분이 있다면? 혹은 '우리가 이래서 유닛 했구나' 할 정도로 잘 맞았던 순간이 있다면?

(형원) 잘 맞았다고 생각하는 부분 있다. 요 며칠 각자 연습실에서 만날 때 마다 똑같은 바지랑 신발로 왔다. 바지는 비슷한 류에 가까웠다면 신발은 아예 똑같은 것이었다. '우리가 유닛은 유닛이구나. 취향이 비슷하네' 생각했다.

(셔누) 형원이는 낯간지러운 얘기할 때 손을 조물조물 거리는데 그걸 새롭게 알게 됐다.

◇몬스타엑스 유닛으로 다른 조합을 추천해본다면?

(셔누) 기현, 주헌도 강한 보컬과 랩을 가지고 있어서 좋을 것 같다. 민혁과 아이엠도 새로운 조합일 것 같다.

(형원) 나는 주헌, 아이엠 둘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 강렬하지만 엄청 다른 랩 톤을 가졌다. 이 케미가 그룹에서도 보이는데 유닛으로 나오면 임팩트가 있지 않을까 한다.

◇3년 전 인터뷰에서 '치명 섹시와 연관된 수식어를 다 갖고 싶다'고 했다. 이번에도 탐나는 수식어 있다면?

(셔누) 자연스러움을 계속 말하고 싶다. 의도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섹시함, 자연스러운 멋짐 이런 것.

(형원) 나는 성숙, 절제, 치명, 섹시 다 가지고 싶다.

◇활동 목표는?

(셔누) 페스티벌이나 행사에서 우리 무대를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 많이 찾아주실 수 있도록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형원) 오랜만에 내는 앨범인 만큼 열정을 많이 보여드리겠다. 유닛 무대들이 우리 단체 투어에도 에너지를 줄 수 있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

(셔누) 지난 앨범이 오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앨범도 5년 뒤까지 사랑받을 수 있는 앨범이 되는 게 목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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