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더보이즈 영훈이 '생존왕2'에 합류를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0일 오전 서울 금천구 가산동 TV조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조선 '생존왕2' 기자간담회에서 더보이즈 영훈은 "이런 촬영이 처음이라서 걱정이 많았다"라면서 "김병만, 육준서 형님들이 너무 잘 챙겨줘서 힘들긴 했지만 재밌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생존왕2'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더보이즈 영훈 [사진=TV조선 ]](https://image.inews24.com/v1/03d0f493f3edbd.jpg)
이어 "아이돌 출신인 만큼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다. 주변에도 걱정의 말이 많았다"면서도 "언제까지 아이돌스러운 모습만 보여드리는 건 재미 없겠다 싶었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려야겠다는 다짐이 생겼고, 나가보자고 굳은 다짐을 다지게 됐다"고 덧붙였다.
'생존왕2'는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정상의 생존왕을 가리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 프로그램. '피지컬 예능'의 아이콘 김종국이 진행하고, '1대 생존왕' 김병만, UDT 출신 윤준서, 강한 승부욕을 지닌 더보이즈 영훈이 '팀 코리아'로 함께 한다. 한국 팀은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팀과 경쟁하며, 정글, 사막, 도시를 넘나드는 극한 생존 미션에 도전한다.
20일 밤 10시 첫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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