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왕사남' 유해진, 박지훈이 또 다시 동반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또 정윤호가 '파인'으로 새로운 남자배우상을 수상했고, 현빈은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백상에 이어 두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의미있는 순간을 맞이했다.
지난 19일 개최된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는 김초희, 봉만대, 장항준 감독이 사회를 맡은 가운데 2025년 4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 사이에 공개된 DGK 정·준회원 감독의 영화 및 드라마 시리즈를 대상으로 사싱을 진행했다.

![배우 박지훈, 유해진이 1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문수지 기자]](https://image.inews24.com/v1/be4e27ec18e660.jpg)
이날 영화 부문 감독상은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에게 돌아갔다. 또 '왕과 사는 남자' 유해진이 남자배우상, '세계의 주인' 서수빈이 여자배우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남자배우상은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새로운 여자배우상은 '어쩔수가없다' 염혜란이 수상했다. 신인 감독상은 '킹 오브 킹스' 장성호 감독이, 각본상은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이 차지했다.
'파인: 촌뜨기들'은 강윤성 감독은 시리즈 부문 감독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자배우상은 '메이드 인 코리아'의 현빈이, 여자배우상은 '파인: 촌뜨기들' 임수정이 수상했다. 새로운 남자배우상은 '파인: 촌뜨기들' 정윤호(유노윤호), 새로운 여자배우상은 '애마' 방효린에게 돌아갔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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