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취사병 전설이 되다'이 호평 속에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박지훈의 열연과 코믹한 설정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꽉 사로잡았다. 그 가운데 전소영이 박지훈과 재회하는 엔딩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89일 tvN에서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4회는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7.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은 8.3%다.
![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티빙]](https://image.inews24.com/v1/28e1bc85e18748.jpg)
1회 5.8%를 출발했던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매회 상승세를 타더니 4회에서 8%에 육박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수도권 기준으로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7.8%)를 넘어서고 월화극 1위에 등극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박지훈 분)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박지훈이 강성재 역을 맡아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서사를 탄탄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정식 취사병이 된 강성재는 진심이 담긴 요리를 통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 가운데 4회에서는 기자이자 여사친인 민아(전소영 분)가 깜짝 등장해 강성재와 재회하는 엔딩이 그려졌다. 또 5회 예고편에는 휴가를 나간 강성재가 어머니를 만나는 애틋한 장면도 담겨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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