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태용이 첫 정규 앨범 'WYLD'(와일드)로 글로벌 차트에 진입했다.
18일 발매된 태용의 첫 정규 앨범 'WYLD'는 써클차트 리테일 앨범 차트 1위 및 타이틀곡 'WYLD'로 벅스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일본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에서는 앨범 전곡이 1위부터 10위까지 기록됐다.
![NCT 태용 정규 1집 'WYLD' 티저 이미지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a62bed0483bbef.jpg)
또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칠레, 폴란드, 인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등 8개 지역 1위를 비롯해 호주, 대만, 베트남, 일본, 홍콩, 아랍에미리트, 튀르키예 등 15개 지역 TOP10에 랭크됐다. 타이틀곡 'WYLD' 역시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아르헨티나, 홍콩, 인도네시아, 태국, 대만, 라오스,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8개 지역 1위를 기록했다.
태용의 첫 정규 앨범 타이틀곡 'WYLD'는 야생 동물의 움직임에서 영감을 받은 힙합 곡으로, 래핑과 가창이 리듬과 조화를 이루며 아티스트로서의 자아를 녹여낸 가사에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태용은 NCT 및 NCT 127 내에서 메인래퍼와 메인댄서를 맡아 뛰어난 무대 장악력으로 큰 사라응ㄹ 받고 있다.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을 선보이며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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