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차정원이 '킬잇' 첫방송 이후 연인 하정우의 반응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 진행된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기자간담회에서 '화이틀 레이블' 멘토 차정원은 "하정우가 첫화를 봤다고 하더라. 응원하고 격려한다고 이야기 해줬다"면서 "너무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는 거 꾸며내지 말고 말하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배우 차정원이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에서 진행된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b025a45e5e850.jpg)
이를 듣던 '블랙 레이블' 장윤주는 "하정우의 스타일은 블랙레이블에 어울린다"며 "우리 팀에 들어오시죠"라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차정원은 "(하정우가) 실제로 블랙레이블이다. 블랙만 입고 다닌다"고 맞장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100명의 '잇걸'들은 다양한 미션에서 당당하고 주체적인 방식으로 스스로를 증명한다. '블랙 레이블' 장윤주, 이종원, 연준(투모로우바이투게더), '화이트 레이블' 차정원, 신현지, '레드 레이블' 안아름, 양갱이 심사를 맡는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킬잇'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10분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사진=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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