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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 주인공처럼"⋯정승환, 따스한 사랑의 온기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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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정승환이 봄날에 어울리는 '사랑' 노래로 돌아온다.

정승환은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의 DAY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고 신곡 홍보에 나섰다.

정승환 이미지. [사진=안테나]
정승환 이미지. [사진=안테나]

'마치 오늘처럼'은 정승환이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앨범 '사랑이라 불린' 이후 약 7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공개된 사진 속 정승환은 눈부신 햇살이 비치는 버스 안에서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수국을 든 채 창밖을 응시하거나 이어폰을 낀 채 깊은 생각에 잠기기까지, 정승환은 사랑을 다짐하는 순간들을 폭넓은 감정선으로 표현했다.

'사랑이라 불린'을 통해 정승환은 삶의 모든 순간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을 노래했다면, '마치 오늘처럼'을 통해서는 매 순간을 마지막처럼 온 마음 다해 사랑하겠다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녹여내 더욱 깊어진 '사랑의 정수'를 선사한다. 정승환이 '마치 오늘처럼'의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정승환은 독보적인 감성과 짙은 호소력 덕분에 '안테나의 세손', '발라드 세손'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이 바보야', '너였다면', '눈사람' 등 다수의 히트곡과 OST를 발표하며 대표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했다. 2025년 1월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으며, '우리들의 발라드'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정승환의 디지털 싱글 '마치 오늘처럼'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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