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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장윤주 "'쇼미'x'스우파'도 있다⋯서바이벌 총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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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모델 장윤주가 '킬잇'에 대해 "모든 서바이벌의 총집합"이라고 소개했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사옥에서 진행된 tvN '킬잇: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기자간담회에서 '블랙레이블' 멘토 장윤주는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를 5년간 함께 했다. 당시엔 사진 1장으로 합격과 탈락을 정했고, 하이엔드 패션모델을 뽑는것이었다"면서 "하지만 10여년이 흘렀고, 그사이 많은 게 변했다"고 시대의 흐름에 따라 스타일 크리에이터 서바이벌로 진화하게 된 과정을 소개했다.

방송인 장윤주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에서 진행된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방송인 장윤주가 19일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에서 진행된 tvN 예능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는 "스스로가 브랜드가 되서 컨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이 판에서 놀수 있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회차를 거듭할수록 세 레이블이 서바이벌을 하고 있다. 지금은 웃고 있지만 경쟁자다. 약간 '쇼미더머니' 느낌도 있고. '스우파'도 있다. 모든 서바이벌의 총집합이라고 보면 된다"고 강조했다.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스타일 크리에이터는 강력한 콘텐츠로 증명해 대중의 일상을 움직이는 사람이다. 100명의 '잇걸'들은 다양한 미션에서 당당하고 주체적인 방식으로 스스로를 증명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 글로벌 패션 매거진 디지털 표지모델, 화장품 전속모델 계약과 계약금 1억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블랙 레이블' 장윤주, 이종원, 연준, '화이트 레이블' 차정원, 신현지, '레드 레이블' 안아름, 양갱이 심사를 맡는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10분 방송.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사진=정소희 기자(ss0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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