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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하윤경·박병은·문소리, '아파트' 출연 확정⋯7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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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가 '아파트'로 뭉친다. 코믹과 액션 등 다양한 매력을 오가는 지성을 비롯해 '믿고 보는 연기력'의 소유자들이 만나 또 한번 연기 차력쇼를 보여줄 예정이라 기대를 모은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아파트'(극본 김윤영, 연출 조용원)는 아파트 속 눈먼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생활 밀착 휴먼 드라마다. 공동주택에 사는 모든 사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장충금(장기수선충당금) 을 소재로 한 케이퍼 코믹물이다.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사진=써패스이엔티,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유본컴퍼니]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사진=써패스이엔티,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유본컴퍼니]

지성이 맡은 박해강은 전설의 미수금 0%,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로 아버지 같은 용만을 구하기 위한 자본금 100억을 마련하기 위해 아파트 입주민 입대의회장이 되려는 인물이다. 지성은 박해강 역을 통해 액션, 코믹, 카리스마, 진중함까지 4단 콤보 활약을 선사한다.

하윤경이 얀기하는 강하리는 대형 로펌 위파트너스의 변호사가 되는 것이 목표였지만 현실은 위파트너스 무료 상담 창구에서 아르바이트하는 인물이다. 하윤경은 언니에게 미안한 마음에 변호사 시험 합격과 위파트너스 취직을 거짓말하면서 박해강과 얽히게 된다.

박병은은 럭셔리 빌런 이충원을 연기한다. 이충원은 건설사 대표이자 펜트하우스 입주민으로 외모, 재력, 달변에 위트까지 갖춘 본투비 명품 같은 캐릭터로 장충금을 노리는 박해강과 대척점을 이룬다.

문소리는 24시간이 모자란 소문난 오지라퍼 그 자체인 장숙진 역으로 분해 예측 불가한 매력을 전한다. 장숙진은 아파트 생활과 사람들에 관해서 모르는 게 없는 수다스럽고 오지랖이 태평양인 캐릭터이지만 극의 핵심이 되는 큰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성은 2022년 방송된 '아다마스' 이후 4년 만에 JTBC 드라마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최근 MBC '판사 이한영'을 성공적으로 이끌며 '믿보배' 저력을 과시한 그가 '아파트'에서는 어떤 성과를 낼지 기대가 커진다.

'아파트'는 오는 7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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