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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송일국 "삼둥이 키 나보다 커⋯'슈돌', 내 인생 가장 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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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근황을 전하는 동시에 '슈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뮤지컬 '헤이그'의 오만석, 송일국이 출연했다.

배우 송일국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송일국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송일국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송일국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이날 송일국은 과거 삼둥이와 함께 출연했던 '슈퍼맨이 돌아왔다' 영상을 보면서 "KBS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촬영할 때 너무 힘들었다. 2박 3일이 한 달 같았다"라며 "지금은 저 영상만 본다. 최고의 촬영팀, 편집팀이 만들어준거다. 제 인생 가장 큰 선물이다"라고 전했다.

삼둥이는 현재 중2라고. 그는 "삼둥이 키가 저보다 크다. 민국이 키가 186, 대한이가 183, 만세가 180이다"라고 삼둥이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오만석은 "농구단이 공연을 보러 온 줄 알았다"라고 감탄했다. 삼둥이를 키우니 과거의 자신이 떠오른다는 그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자주 한다. 나의 과거가 아이들을 통해 보인다"라고 고백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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