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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수와 같은곡 다른 느낌⋯곽선영, '허수아비' OST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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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곽선영이 진정성 어린 감성과 따뜻한 음색으로 '허수아비' OST에 참여하며 깊은 여운을 이어간다.

곽선영은 오늘(19일) 낮 12시 발매되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OST Part.3 '잊혀지는 것'의 가창을 맡았다.

‘허수아비’ OST Part.3 ‘곽선영 - 잊혀지는 것’ 관련 이미지 [사진=마운드미디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허수아비’ OST Part.3 ‘곽선영 - 잊혀지는 것’ 관련 이미지 [사진=마운드미디어,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극 중 강태주(박해수 분)의 초등학교 친구이자 언론인 서지원 역으로 활약 중인 그는, 캐릭터의 감정을 음악으로 확장시키며 작품에 색다른 감동을 더할 전망이다.

이번 OST는 그룹 동물원의 원곡을 리메이크한 곡으로, 서정적인 포크 사운드에 곽선영 특유의 따뜻하고 애절한 음색을 얹어 상실 이후 남겨진 인물들의 시간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지난 12일 발매된 박해수 버전이 묵직한 자책을 담아냈다면, 곽선영 버전은 섬세한 결로 또 다른 정서를 완성했다.

한편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26일 종영까지 단 3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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