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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정문성, 30년 전 그곳에 있었다 "그 아이 어떻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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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허수아비' 정문성이 충격적인 목격담을 밝혔다. 시청률은 전국 평균 7.2%, 수도권 최고 8.2%(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전채널 동시간 1위를 차지했다.

허수아비 [사진=ENA ]
허수아비 [사진=ENA ]

18일 방송된 ENA '허수아비' 9회에서는 무원 살인 사건과 8세 여아 실종 사건이 동일범의 연쇄살인임을 직감한 강태주(박해수 분)가 돌아왔다. 강태주는 부검의의 증언을 토대로 검거된 임석만(백승환 분)이 진범이 아님을 주장하며 차시영(이희준 분)에게 공소장 변경을 요구했다. 또한 단순 가출로 분류된 아동 실종 사건이 연쇄살인과 연관되었을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색을 요청했다.

차시영은 강태주의 행보에 불안감을 느끼고 재판에서 그를 몰아세웠으나 확실한 알리바이만 확인해주었다. 그 시각 수색 현장에서 또 다른 시신이 발견되며 사건은 새 국면을 맞았다.

방송 말미에는 모범 공무원 표창을 위해 형사들과 함께 실종 아동의 시신을 은닉했던 차시영의 과거가 드러났다. 더불어 30년 전 그날 밤, 경찰들이 시신을 은닉하는 모습을 모두 지켜본 이기환(정문성 분)이 "이번엔 내가 묻지. 너, 그 아이 어떻게 했어?"라는 질문을 던지며 반전을 선사했다.

한편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종영까지 3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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