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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 새 단서 포착⋯정문성 충격진술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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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허수아비' 이희준과 박해수가 법정에서 대면한다.

18일 방송하는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9회에서는 임석만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강태주(박해수 분)와 그를 신문하는 검사 차시영(이희준 분)의 모습이 공개된다.

허수아비 [사진=ENA ]
허수아비 [사진=ENA ]

지난 방송에서 장례식장 갈등으로 강태주에게 가혹 행위 혐의를 뒤집어씌운 차시영과 "넌 내가 꼭 깨부순다"라며 결의를 다진 강태주의 대립은 극에 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강성 연쇄살인사건 피의자 임석만의 재판 현장을 담고 있다. 특히 임석만을 진범으로 확신하고 직접 검거했던 강태주가 피고인석이 아닌 증인석에 앉아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앞서 예고편에서 강태주는 또 다른 시체를 발견하며 연쇄살인이 끝나지 않았음을 직감했고, 차시영은 강태주를 모방 살인 범인으로 몰아갔다. 새로운 사건이 연쇄살인으로 확인되면 임석만의 누명과 불법 수사 정황이 드러나는 만큼, 차시영이 강태주를 증인으로 소환한 진짜 의도에 귀추가 주목된다.

'허수아비' 제작진은 "징계 발령을 받은 강태주가 새로운 단서를 포착하며 사건이 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든다"라며 "임석만 사건의 진실과 함께 이기환(정문성 분)의 충격적인 진술이 예상치 못한 파장을 불러올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펼쳐지는 범죄 수사 스릴러. 1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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