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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정성윤 "바쁜 아내 대신 육아"⋯김미려 "사극 연락 부탁" 남편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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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정성윤, 코미디언 김미려 부부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달달한 부부 케미를 전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별부부전'에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출연했다.

정성윤, 김미려 부부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정성윤, 김미려 부부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과거 신인 시절보다 20kg 정도 살이 쪘다는 정성윤은 "살 찐만큼 행복도 크다"라고 김미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잡지 모델로 시작했던 그는 "연기를 배우던 중에 자양강장제 CF에 출연했다. 역량이 부족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자꾸 의심을 하게 됐다. 불안한 마음이 컸다"라고 전했다. 그는 "아버지 사업을 물려받아야 하나 혼란했다"라며 "몽골에 혼자 3주 정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결국엔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해보자 마음을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미려는 "방황할 시간에 연습을 더했어야 한다"라고 뼈있는 말을 하더니 "KBS 관계자분들, 사극 남는 자리 있으면 부탁드린다"라고 남편 홍보를 했다. 현재 육아를 하고 있다는 정성윤은 "육아를 잘한다기 보다는 아내가 바빠서 자연스럽게 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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