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아빠와 소속사 한솥밥을 먹는다.
18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어린 시절부터 사랑받아온 이탁수는 배우라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다"라며 "그 안의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했고 앞으로 훌륭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배우 이종혁의 아들인 이탁수가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929bbfb62c4ce.jpg)
2013년 '아빠! 어디가?'로 대중과 처음 만난 이탁수는 이후 '보이즈&걸즈'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했다.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입학한 그는, 최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에 캐스팅됐다. 연극은 7월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개막한다.
한편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이종혁, 리사, 구성환, 박규리, 이주승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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