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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오늘(17일) 부친상⋯아나운서 출신 父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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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김경호가 부친상을 당했다. 평소 아버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곤 했던 김경호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17일 김경호의 소속사 프로덕션이황에 따르면 김경호의 아버지 故 김정빈 씨는 이날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가수 김경호가 2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리싸이클 센터와 함께하는 2002년 월드컵 15주년 4강 기념 팀2002 세탁기 전달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DB]
가수 김경호가 26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리싸이클 센터와 함께하는 2002년 월드컵 15주년 4강 기념 팀2002 세탁기 전달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조이뉴스24 DB]

김경호는 2003년 발표한 7집 타이틀곡 제목을 '아버지'로 정할 정도로 평소 아버지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표현해왔다. 그는 지난해 11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아버지가 KBS 아나운서, 어머니가 CBS 아나운서 출신이라고 알리기도 했다.

고인의 빈소는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9일 오전 8시 30분이다. 장지는 전남 화순 가족 묘역이다. 가족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린 김경호는 빈소를 지키며 슬픔 속에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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