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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변우석♥아이유, 군주제 폐지 후 꿀 뚝뚝 신혼 일상...야구장서 "사랑해" 키스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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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변우석과 아이유가 해피엔딩을 맞았다.

16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군주제 폐지로 평범한 부부가 된 이안대군(변우석)과 성희주(아이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안대군의 뜻대로 군주제 폐지 여부에 대한 국민 투표가 진행되고, 결국 이안대군은 마지막 왕이 돼 군주제를 완료한다.

이후 3년의 시간이 흘러 성희주는 캐슬그룹으로 복귀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이안은 집에서 요리를 하며 성희주를 기다리는 등 달달한 신혼 생활을 이어간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이안은 형동생으로 지내는 최현(유수빈)이 성희주에게 프러포즈를 새로 하라는 제안을 하자 솔깃해 한다. 최현이 "두분 처음에 가짜였지 않냐"고 말한 것.

이후 이안은 프러포즈 계획을 세우지만 성희주에게 들키고, 이안은 "웨딩드레스 입고 싶지 않냐. 결혼 다시 하자"고 한다. 성희주는 "우리 혼례 올리지 않았냐. 나는 그때 진짜였는데, 자기는 아니었나봐"라며 삐진 척을 하고, 이안은 당황한다.

성희주는 이안에게 "언제부터 진짜였냐"고 묻고, 이안은 "처음부터였다"고 고백한다. 이어 이안은 "아주 예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며 왕립학교 시절 처음 마주쳤을 때부터 좋아했다고 말한다.

대군부인 [사진=MBC]
대군부인 [사진=MBC]

이안은 "그때 자기가 너무 빨갛게 보여서 달려가고 싶었다"며 빨간 의상을 입었던 성희주를 회상한다 이어 "이후에 자기가 너무 유명해서 소식은 계속 듣고 있었고, 한번은 마주치지 않을까 했는데 탄일연에서 본 거다. 그때도 너무 빨개서 엄청 빨리 달려가고 싶었다"며 성희주에게 빠르게 다가가 키스한다.

이후 두 사람은 야구장 데이트를 하고, 키스타임 때 카메라가 두 사람을 비춘다. 이안은 성희주에게 "속도 좀 낼까"라며 키스했고, 이어 "사랑해"라고 속삭였다. 사람들은 두 사람에게 "한번 더"를 외쳤고, 성희주는 일어나 과감하게 이안에게 키스하며 엔딩을 맞았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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