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유재석이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였던 양상국에게 일침했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쩐의 전쟁-창원' 편이 담겼다.
이날 유재석이 먼저 창원에 내려와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하하, 양상국, 주우재, 허경환이 뒤이어 등장했다.
양상국은 유재석을 보며 "한번 안아봅시다"라고 인사했고, 유재석은 "상국이 살 많이 빠졌네"라고 논란을 간접 언급했다. 하하는 양상국 어깨를 잡으며 "많이 놀랬제?"라고 덧붙였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dbe9c56aadc1ae.jpg)
이에 양상국은 "아예 고향에 내려올 뻔 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고향분들도 약간 마음을 돌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중요한 건 스타가 되어갈 때 조심해야 한다. 앞으로 반성하고 그러지 않으면 된다"고 조언했다.
![놀면 뭐하니 [사진=MBC]](https://image.inews24.com/v1/0c991aac675363.jpg)
앞서 양상국은 지난 2일 공개된 웹예능 '핑계고'에서 "여자친구를 한 번도 집에 데려다준 적이 없다. 귀찮다"고 말했고, "가끔 데려다 주는 것도 좋다"는 선배 유재석에게 "그건 유재석 씨 연애관이다. 한 번만 더 이야기하면 혼냅니다"라고 발언해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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